2007/10/28 03:33
2008년 새 정부를 위한 대선 시대인식 : 지구변화와 지구통합의 시대 (5) - 지구의 변화
2007/10/28 03:33 in 2007 대선, 새정부 구성

JFSI 올바름미래전략연구소
원본 : http://www.polog.or.kr/forum/showthread.php?t=19601
관련글 : http://polog.tistory.com/12
지구변화와 지구통합의 시대 (5) - 지구의 변화
2007년 대선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우리에게 가장 무겁고 중요하게 다가오는 시대적 과제 가운데 하나는 바로 살아있는 지구의 기온변화에 따른 정부의 대처능력과 준비된 행동에 대한 일들입니다. 지구변화는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며, 현실이며, 실제 급변하는 현실의 기후변화로 인해, 당면한 좀 더 잘살기 위한 불평과 불만과 경제적 불신마저도 일시에 잠재우고 온전한 삶의 욕구를 충족하고자 우리 인류는 과연 어떤 선택과 결정과 노력을 해야 하는지 이해하고 일깨우고 학습하는 중요한 계기들이 숱하게 다가올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입니다.
지구변화에 잘 대처하는 일과 당면한 일들을 착실하게 준비하는 일들은, 차기 새 정부의 제1순위 과제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시대는 그런 준비된 인물을 요구하지만, 걱정하는 사람은 늘어가도 준비된 자는 없습니다. JFSI, 올바름미래전략연구소 또한 여러분과 같이 “지구변화와 대응”의 관점에서 누가 가장 준비된 인물이며 정책을 고려했는가에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잠재적이면서도 현실인 환경재해와 생명위기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더 준비된 인물과 정책집단과 함께 새 정부를 구성하려고 합니다.
지구변화에 대응해 나가는 과제는 앞으로 정치행위 가운데 최고의 목표가 될 것이며, 경제성장에서 최고의 과제가 될 것이며, 개인의 생명과 재산의 보호에서도 최고의 목표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지구변화는 국가 간의 경제교역, 에너지 자원의 수급, 통상, 여행 등 산업 전반에서의 변화를 일으킬 뿐 아니라, 제조, 산업시설, 통신, 전기 및 수도와 가스, 항공, 철도, 물류, 교통, 농산물 등 경제활동 전반에서 우리 생활의 패턴을 전적으로 바꿔야만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에 민간차원이나 정부차원에서 더 많은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들이 제공되고 공유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불행하게 현재 등장하는 대통령 후보집단으로부터는 해답을 얻을 수 없습니다.

29 September 2007 / Riau Indonesia
A bulldozer clearing forest near the Greenpeace Forest Defenders Camp. Palm oil companies are clearing forest and peatlands with fires in preparation for oil palm plantations. © Greenpeace / Ardiles Rante
지구변화의 핵심은 온난화로 알려지고 있는데, 지구가 더워져서 이상기온이 극심해지고 이는 화석연료의 사용 탓인 이산화탄소 증가가 온실효과를 가져오고, 지구의 온도를 높이는 것으로 보고되고 한편 이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욱 근원적인 원인은 우리 은하계의 중심태양, 광자대(Photon Belt, Monastic Ring)로부터 유입되는 고차원의 에너지로 때문에 높은 에너지 수준에서 태양계와 지구의 진동이 활발해지고 운동이 증가하면서, 고온을 가속하게 하는 과정에 주목해야 합니다. 한편, 태양의 격렬한 활동과 태양으로부터 방출되는 높은 입자에너지에 의해 지구뿐 아니라, 태양계 행성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기도 합니다.
우리 태양계가 좀 더 높은 수준의 진동으로 진입하고 있는 과정은 실로 우주적 드라마이며, 지극히 자연현상이며, 한편 살아있는 지구의 진화의 방식이며 결정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주공간에서 고립되었다고 느끼는 인류의 의식에 미래를 향한 새로운 비전과 희망을 발견하는 과정으로 확장될 터인데, 과학적으로나 종교철학적으로 기술적으로, 천체물리학적으로 또는 지구 행성과학자에게도, 과학철학과 지식 그리고 단편적인 종교적 신념마저 바뀌게 하는 인류에 새로운 미래의 가능성과 희망을 발견하는 대전환의 과정이기도 합니다.

Aletsch Glacier Switzerland / © Greenpeace / Wuertenberg
US-Installation artist Spencer Tunick and Greenpeace present a living sculpture: hundreds naked volunteers symbolise the vulnerability of the glaciers under climate change.
지구행성은 증가하는 에너지양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증가한 압력을 방출하거나 조절해야 하며, 뒤틀린 플레이트를 조정해야 하는 데 이는 화산의 분출, 지각의 이동 및 진동, 지진, 해일 등으로 지반Plate을 교정하도록 합니다.
지구의 증가한 진동과 에너지는 극지방의 빙하를 녹이면서, 행성 전체의 균형을 찾기 위해 자전축의 기울기를 조절하고 있는데(약 5도 정도의 변화가 되도록) 이는 지구 자기 에너지 패턴과 극성의 자기磁氣Electronic Magnetic Flux 흐름에 변화를 주었으며, 행성 전역에서 방대한 이상기온을 불러오고, 해수의 흐름의 변화, 초대형 태풍 및 허리케인, 폭풍우, 폭우, 수해, 화산활동의 증가, 지진, 해일 등을 일으키고 그 규모와 피해, 희생 역시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오늘(이 글 처음 쓰던 날)은 지난 2004년 12월 26일 28만 3천 명의 희생을 일으켰던 인도네시아 아체주에서 다시 규모 8.4, 7.1, 6.8 등의 중대형 지진들이 계속되었는데, 이러한 대형 지진은 2000년 이후 주기가 빈번해지고 있음을 우리는 조금만 관심이 있으면, 웹사이트를 통해 증가하는 지구적 재난과 재해의 위험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http://www.divulgence.net/bizarre%20weather.html
http://www.wavero.net/forum/showthread.php?t=1545
http://earthquake.usgs.gov/eqcenter/...quakes_big.php
큰 범주에서 지구 온난화는 지구에너지 장의 변화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에너지 장의 변화는 각종 환경오염과 산업재해로부터 영향을 받고 있는데, 토양, 대기, 해수 등에서 기형 생물종의 출현, 식생대의 변화와 기후대의 변동, 동식물의 멸종과 새로운 동식물의 출현 등은 생태환경을 어떻게 유지해야 할 것인가를 분명히 시사하고 있습니다.
지구변화에 대한 더 새로운 증명이 필요할까요? 이것은 이론이 아니고 실제임에도. 매번 과학자들의 보고서는 그 예상보다 몇 배씩 빨라졌다는 이야기만 할 뿐입니다.
그리고 증가하는 화석연료의 사용, 자동차 배기, 공장의 매연, 발전소의 이산화탄소 방출에 따른 석유화합물을 원료로 하는 화학제품이나, 탄화화합물은 많은 독성을 포함하고 있어 대기오염을 심화하고, 버려진 쓰레기나 플라스틱, 폐수, 기름 등은 토양, 해수, 하천을 오염시키고 독성 화하여 행성의 생태환경을 파괴하고, 회복할 수 없는 지경으로 몰아가는 주범이 되어 왔습니다. 태평양에 둥둥 떠다니는 쓰레기 대륙에 대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http://www.wavero.net/forum/showthread.php?t=16079
세계는 어떤 지구환경적 재앙을 겪고 있는가? 재앙인가? 파국인가? 새로움인가? 불행히 답은 모두 “예”입니다. 재앙이며 파국이며 동시에 새로움입니다. 새로움이란 환경의 복원이라는 차원에서 전제됩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인류의 자각이 일어나고, 새로운 지구환경 질서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준비를 마친다면, 이는 지구에게도 인류에게도 이로운 새로움이 될 것입니다. 선택은 지금이며, 가정에서 이웃에서 정부에서 스스로 행동의 전환이며, 함께 함이며, 의식과 인식의 전환을 의미합니다.
인류는 무분별한 화석에너지의 남용과 과용, 자연과의 공존을 거부한 개발위주의 환경정책으로 인해, 우리의 환경을 복구할 수 없는 지경으로 만들었습니다. 좋은 에너지에는 관심을 두지 않았으며, 정부간 국가 간의 협의에 있어서, 수준 높은 장기적 비전과 의제(아젠다)를 갖지 못했습니다. 이유는 공익적 가치보다는 자신의 잇속만 노리는 에너지 독점과 에너지 쟁탈과 전쟁을 일삼은 기업가와 정부집단의 관료들 때문입니다. 그리고 석유를 판매하는 독점자본은 세계 경제와 자본을 움켜쥐고 환경과 생태의 문제는 관심을 두지 않기 때문입니다.
유엔의 기후협약에 관한, IPCC 총회는 협의가 이뤄진 교토의정서의 현실적 집행을 촉구하고 있으며, 연차 보고회의에서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강도 높게 다루고 각국 지도자들에게 정책적 집행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그들의 노력에 노벨상위원회는 “노벨평화상”을 안기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선진국이라고 하는 미국이 자본에 예속된 정책으로 얼마나 지구환경에 악영향을 끼치며, 반인륜적인가는 많은 주의와 주장을 들지 않더라도 그 심각한 수준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부시 미국 대통령에게 드리는 말씀, http://www.polog.or.kr/forum/showthread.php?t=4443
지난 G8 정상회담에서 기후변화협약을 준수하고 실천하겠다는 부시 미국 대통령의 발언은 아직은 지극히 정치적이며, 수사적이라고 평가할 수밖에 없는데 그들의 노력 또한 지켜볼 일입니다.
지구변화시대의 국가 및 정부의 운영과 대응에 대해
앞으로 다가올 지구재난의 위기를 정부차원에서, 국가적 차원에서 협력하고 신속히 피난, 구호, 복구, 보상 등이 체계적이고 신속히 이루어져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주안점을 두는 정책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지 않으면 우리는 상상한 이상의 막대한 손실과 고통을 가져올 것입니다. CDM, 탄소배출권 거래에 따른, 금융기관은 환경관련 기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펀드를 확대하거나 지원제도를 강화하여 경제적 가치로 여겨야 한다는 단기적 접근은 이해할 수 있지만, 지구 온난화가 돈벌이의 불루오션이 될 수는 없습니다.
정부간 노력과 2008년 새 정부의 대응체제 마련이 시급합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심각하게 제시한 언론과 여론의 촉구하는 글도 보겠습니다.
http://blog.ohmynews.com/sanhaejeong...82%9C%ED%99%94 (지구온난화 관련 글 모음)
경제성장의 기초는 사회가 안정한 상태를 유지하는가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아울러 경제주체는 국민 구성원 각자인데, 생존과 직결되는 중대한 사건이나 시사점이 발생하면 집단적 심리적 불안과 불신이
집단 패닉을 가져오고, 대처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예측 못하게 하는 기후변화는 심리적으로, 정신적으로,
경제적, 사회적 현실로 많은 인내를 요구하고 시련과 도전을 안길 것입니다.
안정된 사회를 위한 안전망의 확보는 경제적 활동의 모든 영역에서 보이지 않는 소득입니다. 재해재난이 발생하면 애써 일군 성장과 노력도 하루아침에 무너집니다. 그래서 꾸준한 성장의 뒤에는 완전한 관리와 대응체제가 유지되어야 함에도, 아직 국가적 차원에서 재난재해에 대한 대응은 초보적 수준에 불과합니다. 늘 그렇지만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입니다.

지구 전역이 홍수, 폭염, 지진으로 몸살을 앓고 있고, 세계의 지도자들은 환경정책과 인류의식의 상승과 지구촌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지혜를 모으는 동안, 국토의 삼면이 바다인 우리는 국토를 가르고, 산으로 배를 띄워 경제를 살리겠다고, 한마디로 삽질하는
허풍쟁이도 대통령 후보로 내보내야 하는 슬픈 현실입니다.
대통령을 하시겠다고 하는 분들에게 엄중히 요청합니다. 지구변화와 대응이라는 국가적 과제와 대응체제를 제대로 마련하지 못하였다면, 그리고 그러한 정책적 준비와 노력과 관심을 소홀히 하고 있다면 우리는 국민의 안녕과 생명과 재산을 위해 이 나라를 여러분에게 맡길 수 없음을 엄중히 경고해 둡니다. 그럴만한 이유를 아직 알지 못하였다면, 이는 여러분께서 세상을 읽는 눈이 아직 열리지 않은 이유이자, 준비가 덜 된 탓이기도 하니 준비된 자들이 소임을 담당할 수 있도록 양보해야만 합니다.
만약 지구온난화가 계속되면 대안도 없이 파국만 가져올 것이라는 미증유의 불안감에 혹 젖어계신다면, 지금 현명한 귀하께서는 <웨이브로세계평화통신> : http://www.wavero.net/ 에서도 변화하는 지구와 새 시대를 준비하는 인류의 가능성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아직 성숙하지 못한 초보적 수준의 걸음마이며, 불필요한 소모적 논쟁에 많은 정열을 쏟아 붇습니다. 좌파가 어떻고 우파가 어떻고 하는 그런 식입니다. 진보가 어떻고 보수가 어떻다는 식입니다. 제대로 된 성숙한 의식은 그러는 사이 하나라도 더 준비하고 분석하고 연구하고 노력하여 대안을 마련합니다. 사회적 합의가 많을수록, 서로 이해와 대화와 토론이 많을수록 갈등은 줄어들고 제도는 정비됩니다.

(사진) Iowa United States / Wind turbine crop circle.
풍력에너지 같은 에너지를 대안으로 하자는 조언
새로운 정부는, 지구 미래환경에 대처하는 방안으로, 소방방재청의 재난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원스톱 행정과 복구를 위한 재해재난관리시스템을 수치 모델화하여, 신속하고 안전한 예방 => 경보 => 복구 => 지원이 자동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가재난관리부>를 신설하여 체계적으로 지구환경재해에 대비하여야 하며, 지방자치단체와의 공조를 통한 입체행정을 위해 행정자치부를 <행정관리부>로 개편하며, 남북통일과 지구통합의 시대를 맞아 행정관리와 비전을 구체화 하고 정책을 심화하여 효율적인 국가운영과 정부정책이 실현되도록 하는 <국가미래전략원>의 신설함과 아울러 지구환경 복원과 생태시스템을 강화하고 균형 있는 정책을 유도하는데 전문성을 갖도록 환경부를 <지구환경생명부> 등으로의 개편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효율적인 지구환경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자유에너지청>이 특별히 필요한데, 이는 고유가 시대 유정을 탐사하거나 석유와 가스를 에너지원으로 하는 현재의 화석연료 에너지 정책이 격변하는 지구변화시대에 유일한 에너지 대안이 아님을 통찰하고, 신재생에너지를 비롯한 무한에너지와 청정에너지, 그리고 우주에너지를 개발, 현재의 에너지 공급체계를 우주에너지로 전환하는 내용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기관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지구변화대응체계에 필요한 관련 정부기관은,
<우주항공부>, <기상청>, <자유에너지청>, <지구생명환경부>, <국가재난관리부> 등이 입체적으로 지구변화대응조직체를 구성하여야 하며, 부총리급의 관리자가 주도해야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습니다.
관련글 :
2008년 새 정부를 위한 대선 시대인식 - 우주과학과 은하문명 시대 (1)
2008년 새 정부를 위한 대선 시대인식 - 나노기술 과학, 생명공학 시대 (2)
2008년 새 정부를 위한 대선 시대인식 - 의식의 상승, 영성회복의 시대 (3)
2008년 새 정부를 위한 대선 시대인식 - 창조의 시대, 정신문명의 시대 (4)
2008년 새 정부를 위한 대선 시대인식 - 지구변화와 지구통합의 시대 (5) - 지구의 통합과 아포칼립스
원본 : http://www.polog.or.kr/forum/showthread.php?t=19601
관련글 : http://polog.tistory.com/12
지구변화와 지구통합의 시대 (5) - 지구의 변화
2007년 대선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우리에게 가장 무겁고 중요하게 다가오는 시대적 과제 가운데 하나는 바로 살아있는 지구의 기온변화에 따른 정부의 대처능력과 준비된 행동에 대한 일들입니다. 지구변화는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며, 현실이며, 실제 급변하는 현실의 기후변화로 인해, 당면한 좀 더 잘살기 위한 불평과 불만과 경제적 불신마저도 일시에 잠재우고 온전한 삶의 욕구를 충족하고자 우리 인류는 과연 어떤 선택과 결정과 노력을 해야 하는지 이해하고 일깨우고 학습하는 중요한 계기들이 숱하게 다가올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입니다.
지구변화에 잘 대처하는 일과 당면한 일들을 착실하게 준비하는 일들은, 차기 새 정부의 제1순위 과제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시대는 그런 준비된 인물을 요구하지만, 걱정하는 사람은 늘어가도 준비된 자는 없습니다. JFSI, 올바름미래전략연구소 또한 여러분과 같이 “지구변화와 대응”의 관점에서 누가 가장 준비된 인물이며 정책을 고려했는가에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잠재적이면서도 현실인 환경재해와 생명위기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더 준비된 인물과 정책집단과 함께 새 정부를 구성하려고 합니다.
지구변화에 대응해 나가는 과제는 앞으로 정치행위 가운데 최고의 목표가 될 것이며, 경제성장에서 최고의 과제가 될 것이며, 개인의 생명과 재산의 보호에서도 최고의 목표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지구변화는 국가 간의 경제교역, 에너지 자원의 수급, 통상, 여행 등 산업 전반에서의 변화를 일으킬 뿐 아니라, 제조, 산업시설, 통신, 전기 및 수도와 가스, 항공, 철도, 물류, 교통, 농산물 등 경제활동 전반에서 우리 생활의 패턴을 전적으로 바꿔야만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에 민간차원이나 정부차원에서 더 많은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들이 제공되고 공유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불행하게 현재 등장하는 대통령 후보집단으로부터는 해답을 얻을 수 없습니다.

29 September 2007 / Riau Indonesia
A bulldozer clearing forest near the Greenpeace Forest Defenders Camp. Palm oil companies are clearing forest and peatlands with fires in preparation for oil palm plantations. © Greenpeace / Ardiles Rante
지구변화의 핵심은 온난화로 알려지고 있는데, 지구가 더워져서 이상기온이 극심해지고 이는 화석연료의 사용 탓인 이산화탄소 증가가 온실효과를 가져오고, 지구의 온도를 높이는 것으로 보고되고 한편 이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욱 근원적인 원인은 우리 은하계의 중심태양, 광자대(Photon Belt, Monastic Ring)로부터 유입되는 고차원의 에너지로 때문에 높은 에너지 수준에서 태양계와 지구의 진동이 활발해지고 운동이 증가하면서, 고온을 가속하게 하는 과정에 주목해야 합니다. 한편, 태양의 격렬한 활동과 태양으로부터 방출되는 높은 입자에너지에 의해 지구뿐 아니라, 태양계 행성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기도 합니다.
우리 태양계가 좀 더 높은 수준의 진동으로 진입하고 있는 과정은 실로 우주적 드라마이며, 지극히 자연현상이며, 한편 살아있는 지구의 진화의 방식이며 결정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주공간에서 고립되었다고 느끼는 인류의 의식에 미래를 향한 새로운 비전과 희망을 발견하는 과정으로 확장될 터인데, 과학적으로나 종교철학적으로 기술적으로, 천체물리학적으로 또는 지구 행성과학자에게도, 과학철학과 지식 그리고 단편적인 종교적 신념마저 바뀌게 하는 인류에 새로운 미래의 가능성과 희망을 발견하는 대전환의 과정이기도 합니다.

Aletsch Glacier Switzerland / © Greenpeace / Wuertenberg
US-Installation artist Spencer Tunick and Greenpeace present a living sculpture: hundreds naked volunteers symbolise the vulnerability of the glaciers under climate change.
지구행성은 증가하는 에너지양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증가한 압력을 방출하거나 조절해야 하며, 뒤틀린 플레이트를 조정해야 하는 데 이는 화산의 분출, 지각의 이동 및 진동, 지진, 해일 등으로 지반Plate을 교정하도록 합니다.
지구의 증가한 진동과 에너지는 극지방의 빙하를 녹이면서, 행성 전체의 균형을 찾기 위해 자전축의 기울기를 조절하고 있는데(약 5도 정도의 변화가 되도록) 이는 지구 자기 에너지 패턴과 극성의 자기磁氣Electronic Magnetic Flux 흐름에 변화를 주었으며, 행성 전역에서 방대한 이상기온을 불러오고, 해수의 흐름의 변화, 초대형 태풍 및 허리케인, 폭풍우, 폭우, 수해, 화산활동의 증가, 지진, 해일 등을 일으키고 그 규모와 피해, 희생 역시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오늘(이 글 처음 쓰던 날)은 지난 2004년 12월 26일 28만 3천 명의 희생을 일으켰던 인도네시아 아체주에서 다시 규모 8.4, 7.1, 6.8 등의 중대형 지진들이 계속되었는데, 이러한 대형 지진은 2000년 이후 주기가 빈번해지고 있음을 우리는 조금만 관심이 있으면, 웹사이트를 통해 증가하는 지구적 재난과 재해의 위험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http://www.divulgence.net/bizarre%20weather.html
http://www.wavero.net/forum/showthread.php?t=1545
http://earthquake.usgs.gov/eqcenter/...quakes_big.php
큰 범주에서 지구 온난화는 지구에너지 장의 변화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에너지 장의 변화는 각종 환경오염과 산업재해로부터 영향을 받고 있는데, 토양, 대기, 해수 등에서 기형 생물종의 출현, 식생대의 변화와 기후대의 변동, 동식물의 멸종과 새로운 동식물의 출현 등은 생태환경을 어떻게 유지해야 할 것인가를 분명히 시사하고 있습니다.
지구변화에 대한 더 새로운 증명이 필요할까요? 이것은 이론이 아니고 실제임에도. 매번 과학자들의 보고서는 그 예상보다 몇 배씩 빨라졌다는 이야기만 할 뿐입니다.
그리고 증가하는 화석연료의 사용, 자동차 배기, 공장의 매연, 발전소의 이산화탄소 방출에 따른 석유화합물을 원료로 하는 화학제품이나, 탄화화합물은 많은 독성을 포함하고 있어 대기오염을 심화하고, 버려진 쓰레기나 플라스틱, 폐수, 기름 등은 토양, 해수, 하천을 오염시키고 독성 화하여 행성의 생태환경을 파괴하고, 회복할 수 없는 지경으로 몰아가는 주범이 되어 왔습니다. 태평양에 둥둥 떠다니는 쓰레기 대륙에 대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http://www.wavero.net/forum/showthread.php?t=16079
세계는 어떤 지구환경적 재앙을 겪고 있는가? 재앙인가? 파국인가? 새로움인가? 불행히 답은 모두 “예”입니다. 재앙이며 파국이며 동시에 새로움입니다. 새로움이란 환경의 복원이라는 차원에서 전제됩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인류의 자각이 일어나고, 새로운 지구환경 질서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준비를 마친다면, 이는 지구에게도 인류에게도 이로운 새로움이 될 것입니다. 선택은 지금이며, 가정에서 이웃에서 정부에서 스스로 행동의 전환이며, 함께 함이며, 의식과 인식의 전환을 의미합니다.
인류는 무분별한 화석에너지의 남용과 과용, 자연과의 공존을 거부한 개발위주의 환경정책으로 인해, 우리의 환경을 복구할 수 없는 지경으로 만들었습니다. 좋은 에너지에는 관심을 두지 않았으며, 정부간 국가 간의 협의에 있어서, 수준 높은 장기적 비전과 의제(아젠다)를 갖지 못했습니다. 이유는 공익적 가치보다는 자신의 잇속만 노리는 에너지 독점과 에너지 쟁탈과 전쟁을 일삼은 기업가와 정부집단의 관료들 때문입니다. 그리고 석유를 판매하는 독점자본은 세계 경제와 자본을 움켜쥐고 환경과 생태의 문제는 관심을 두지 않기 때문입니다.
유엔의 기후협약에 관한, IPCC 총회는 협의가 이뤄진 교토의정서의 현실적 집행을 촉구하고 있으며, 연차 보고회의에서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강도 높게 다루고 각국 지도자들에게 정책적 집행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그들의 노력에 노벨상위원회는 “노벨평화상”을 안기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선진국이라고 하는 미국이 자본에 예속된 정책으로 얼마나 지구환경에 악영향을 끼치며, 반인륜적인가는 많은 주의와 주장을 들지 않더라도 그 심각한 수준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부시 미국 대통령에게 드리는 말씀, http://www.polog.or.kr/forum/showthread.php?t=4443
지난 G8 정상회담에서 기후변화협약을 준수하고 실천하겠다는 부시 미국 대통령의 발언은 아직은 지극히 정치적이며, 수사적이라고 평가할 수밖에 없는데 그들의 노력 또한 지켜볼 일입니다.
지구변화시대의 국가 및 정부의 운영과 대응에 대해
앞으로 다가올 지구재난의 위기를 정부차원에서, 국가적 차원에서 협력하고 신속히 피난, 구호, 복구, 보상 등이 체계적이고 신속히 이루어져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주안점을 두는 정책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지 않으면 우리는 상상한 이상의 막대한 손실과 고통을 가져올 것입니다. CDM, 탄소배출권 거래에 따른, 금융기관은 환경관련 기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펀드를 확대하거나 지원제도를 강화하여 경제적 가치로 여겨야 한다는 단기적 접근은 이해할 수 있지만, 지구 온난화가 돈벌이의 불루오션이 될 수는 없습니다.
정부간 노력과 2008년 새 정부의 대응체제 마련이 시급합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심각하게 제시한 언론과 여론의 촉구하는 글도 보겠습니다.
http://blog.ohmynews.com/sanhaejeong...82%9C%ED%99%94 (지구온난화 관련 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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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세상읽기] 지구가 끝장나기 전에 / 조효제 환경•생태 담론을 잘 실천하는 독자는 이 글을 읽기 위해 굳이 5분을 투자하실 필요가 없다. 하지만 스스로 공동선 쪽에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환경의식을 말로만 실천하는 분, 자신의 진보 밥상을 모양 좋게 꾸미느라 환경을 고명으로만 얹어놓는 분들은 이 글을 끝까지 읽어 주시기 바란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제 환경에 대한 절체절명의 위기감 없이는 발전이고 진보고 모두 공염불이라는 것이다. 필자 스스로도 많이 반성하고 있다. 현재 외견상으로 미국사회의 관심사는 이라크전, 대통령 선거, 전국민 의료보험이다. 그러나 더 본질적인 고민은 지구 온난화와 에너지 문제다. 며칠 전 캘리포니아에서 전화가 왔다. 이십년 전에 이민 온 동창생이 내게 물었다. “그 쪽은 기름값이 어떠냐?” 서부는 유가 때문에 자기처럼 개인사업을 하는 사람은 타격이 크다고 했다. 전화를 끊고 컴퓨터를 틀자 한국에서도 고유가 문제가 심각하다는 뉴스가 인터넷에 떠 있었다. 미국에서, 그것도 석유산업에 그토록 호의적이고 환경운동에 그토록 적대적인 부시의 미국에서 환경문제가 핵심 정치의제로 떠올랐다면 사태가 진짜 심각하다는 말이다. 여러 군데서 이런 조짐이 보인다. 먼저 대법원. 지난달 초 대법원은 연방환경보호청이 청정공기법을 어기고 지구온난화 배출가스를 규제하지 않은 것이 위법이라고 판시했다. 보수적인 대법원이 환경문제를 다루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는 연방기관에 철퇴를 내린 것이다. 언론은 이를 환경문제의 분수령이라고 했다. 이제 입법부와 행정부는 기후변화에 대해 총체적인 해결책을 내놓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다. 비영리섹터의 움직임은 더 말할 나위도 없다. 지난주 클린턴재단 주최로 뉴욕에서 열린 세계 대도시 기후정상회의(C40)는 친환경적인 도시를 가꾸기 위한 세계 공동계획에 합의했다. 2009년에는 서울에서 이 회의가 열릴 예정이라 한다. 전세계 도시를 횡으로 연결하는 것은 새로운 세계주의적 발상이다. 미국 대중의 여론도 많이 바뀌고 있다. 적어도 교육받은 사람들은 지구온난화에 책임이 큰 미국이 반성하고 솔선수범해야 한다고 인정한다. 앨 고어가 출연한 다큐물 은 언제나 대여 중이라 빌리려면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 대기업들도 연방 차원의 통합적인 환경지침을 지지하기 시작했다. 환경문제에 소극적인 기업은 주주총회에서 소액 주주들의 몰매를 맞을 각오를 해야 한다. 그러나 제일 극적인 변화는 정보기관의 움직임이다. 이달 초 하원은 기후변화가 2025년까지 국가안보에 끼칠 영향을 국가 정보기관 16곳에서 함께 산출해서 공식보고하라는 법을 통과시켰다. 대테러전쟁 와중에 어떻게 정보기관이 ‘한가하게’ 환경보고서나 쓰고 있느냐는 반대의견은 묵살되었고, 조사예산으로 480억달러가 배정되었다. 나는 돈 액수를 도무지 믿을 수 없어 신문지 여백에 동그라미를 몇 번이나 쳐보았다. 이제 환경•생태•에너지 문제는 선택이 아니라 죽느냐 사느냐는 문제가 되었다. 나는 인권을 공부하는 사람이지만 지구가 끝장나는 것 이상의 인권문제가 어디에 있겠는가? 그런데 우리 현실을 보라. 아직도 화석연료 시대의 정신연령을 가진 정치인들이 집단자살과 같은 개발론과 고도성장론으로 국민을 부추기고 있다. 시민사회는 통상적인 갈등과 이해관계를 뛰어넘을 줄 아는 녹색정치 리더십을 제시하고 정치인들을 변화시켜야 한다. 또한 환경피해가 약자계층을 제일 먼저 골병들게 만든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 환경문제는 개개인의 실천도 중요하다. “백만 개의 작은 상처가 골리앗을 쓰러뜨린다”는 말이 있다. 우리와 우리 후손들이 살아남으려면 각자가 친환경적 삶을 ‘진정으로’ 실천하는 길밖에 없다. / 조효제/하버드대 로스쿨 펠로, 성공회대 사회과학부 교수 [중앙일보 강기헌] 유엔환경계획(UNEP)이 10월 26일 자연과 자원의 체계적인 파괴로 "지구는 여섯 번째 멸종이 진행 중"이라고 경고했다. UNEP는 이날 '제4회 지구환경전망'(GEO-4)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의 지도자들은 날로 악화하고 있는 지구 환경을 회복하기 위해 환경 문제를 '정책 결정의 핵심'으로 끌어올려야 한다며 이같이 경고했다. 570쪽 분량의 보고서는 전문가 390명이 20년에 걸친 관찰과 통계를 토대로 작성했다. 보고서는 "지구는 4억5000만 년간 다섯 차례의 생물 멸종을 경험했으며 마지막 멸종은 6500년 전에 일어났다"고 상기시키면서 현재 "여섯 번째의 중요한 멸종이 진행 중이며 이번은 인간의 행위에 의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UNEP의 아킴 슈타이너 집행국장은 "지구의 자연과 자원의 체계적인 파괴는 경제적 생존을 위협, 우리의 자손들에게 넘겨줄 비용이 결제되기 불가능할 정도까지 이르렀다"며 이번 보고서가 최종판이 되기를 희망했다. 보고서는 지구 기온이 지난 50만 년간의 어느 때보다 빨리 바뀌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지난 12년 동안 11차례나 '가장 뜨거웠던 한 해' 기록이 경신됐다는 것이다. 깨끗한 물은 계속 부족해지고 있지만 개발도상국의 물 사용은 2025년까지 50%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
안정된 사회를 위한 안전망의 확보는 경제적 활동의 모든 영역에서 보이지 않는 소득입니다. 재해재난이 발생하면 애써 일군 성장과 노력도 하루아침에 무너집니다. 그래서 꾸준한 성장의 뒤에는 완전한 관리와 대응체제가 유지되어야 함에도, 아직 국가적 차원에서 재난재해에 대한 대응은 초보적 수준에 불과합니다. 늘 그렇지만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입니다.

대통령을 하시겠다고 하는 분들에게 엄중히 요청합니다. 지구변화와 대응이라는 국가적 과제와 대응체제를 제대로 마련하지 못하였다면, 그리고 그러한 정책적 준비와 노력과 관심을 소홀히 하고 있다면 우리는 국민의 안녕과 생명과 재산을 위해 이 나라를 여러분에게 맡길 수 없음을 엄중히 경고해 둡니다. 그럴만한 이유를 아직 알지 못하였다면, 이는 여러분께서 세상을 읽는 눈이 아직 열리지 않은 이유이자, 준비가 덜 된 탓이기도 하니 준비된 자들이 소임을 담당할 수 있도록 양보해야만 합니다.
만약 지구온난화가 계속되면 대안도 없이 파국만 가져올 것이라는 미증유의 불안감에 혹 젖어계신다면, 지금 현명한 귀하께서는 <웨이브로세계평화통신> : http://www.wavero.net/ 에서도 변화하는 지구와 새 시대를 준비하는 인류의 가능성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아직 성숙하지 못한 초보적 수준의 걸음마이며, 불필요한 소모적 논쟁에 많은 정열을 쏟아 붇습니다. 좌파가 어떻고 우파가 어떻고 하는 그런 식입니다. 진보가 어떻고 보수가 어떻다는 식입니다. 제대로 된 성숙한 의식은 그러는 사이 하나라도 더 준비하고 분석하고 연구하고 노력하여 대안을 마련합니다. 사회적 합의가 많을수록, 서로 이해와 대화와 토론이 많을수록 갈등은 줄어들고 제도는 정비됩니다.

(사진) Iowa United States / Wind turbine crop circle.
풍력에너지 같은 에너지를 대안으로 하자는 조언
새로운 정부는, 지구 미래환경에 대처하는 방안으로, 소방방재청의 재난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원스톱 행정과 복구를 위한 재해재난관리시스템을 수치 모델화하여, 신속하고 안전한 예방 => 경보 => 복구 => 지원이 자동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가재난관리부>를 신설하여 체계적으로 지구환경재해에 대비하여야 하며, 지방자치단체와의 공조를 통한 입체행정을 위해 행정자치부를 <행정관리부>로 개편하며, 남북통일과 지구통합의 시대를 맞아 행정관리와 비전을 구체화 하고 정책을 심화하여 효율적인 국가운영과 정부정책이 실현되도록 하는 <국가미래전략원>의 신설함과 아울러 지구환경 복원과 생태시스템을 강화하고 균형 있는 정책을 유도하는데 전문성을 갖도록 환경부를 <지구환경생명부> 등으로의 개편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효율적인 지구환경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자유에너지청>이 특별히 필요한데, 이는 고유가 시대 유정을 탐사하거나 석유와 가스를 에너지원으로 하는 현재의 화석연료 에너지 정책이 격변하는 지구변화시대에 유일한 에너지 대안이 아님을 통찰하고, 신재생에너지를 비롯한 무한에너지와 청정에너지, 그리고 우주에너지를 개발, 현재의 에너지 공급체계를 우주에너지로 전환하는 내용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기관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지구변화대응체계에 필요한 관련 정부기관은,
<우주항공부>, <기상청>, <자유에너지청>, <지구생명환경부>, <국가재난관리부> 등이 입체적으로 지구변화대응조직체를 구성하여야 하며, 부총리급의 관리자가 주도해야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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