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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상승, 영성회복의 시대 (3)
다소 베일에 가려진 이 주제는 그동안 어떻게 상승과정에 있는 우리의 의식이 각자의 미래의 삶과 직간접으로 관련되어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실제는 더 치열한 자신의 성장과 진보가 있었으며, 2007년 대선을 맞이하는 시대상황에서도 우리의 현실과 미래를 조명하는 중요한 지침이 되고 있습니다. 개별 존재의 상승 의식은 빠르게 성장하고 공명하면서,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사회적 틀을 조성하고자 하는 본능적 요구로 이어지고, 복잡하고 예측 불가능한 사회로부터 그나마 스스로 지탱하는 큰 뿌리로 자라나고 있어 다행으로 여깁니다.
변화는 시끄러운 것을 거부하는 조용한 혁명으로 이어지고, 일상에서 미처 확인하지 못한 사이 세상은 놀랄만한 일들도 가득 차고 있는데, 이는 우리의 삶의 여정과 경험이 내재한 본래의 잠재적 능력을 발견하고 현실에 투영함으로써, 현존하는 자신 존재의 의미, 역할과 사명에 대해 이해하고, 주변을 개선하고 변화하려는 의지와 무한한 가능성의 힘을 믿는 시대로 진입하였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인식은 서로를 잘 이해하는 기초에서 출발하며, 존중, 배려, 용서, 감사의 마음을 통해 자신과 이웃에 이바지하고 봉사하는 방법을 체득한 덕분이기도 합니다.
인식은 변하고 사회문화 역시 변화함에 따라, 드러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는 의도와 계획 또한 남발되고 있는데, 이는 시대변화를 주도하는 중요한 전환기마다 언급되었으며, 대통령 선거를 맞이하는 요즘 새로운 국가적 비전과 개인의 삶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모습이 풍부해진 것은 한편 아름답기까지 합니다만 실천 대안은 부족하고, 고민의 흔적도 모자라며 모두 말만 무성합니다. 그나마 일부 다행인 것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의 수준이 향상된 점 - 탈레반 피랍자 해결이나, 남북평화 경제협력 정책 등에서 - 이라 볼 수 있는데, 이는 상승한 의식과 인식의 변화를 통해 이루어낸 성과들이니 성장하는 개개인 의식과 진보의 결과라 하겠습니다.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현시된 상승의식의 결과>
인식의 전환이 자신의 삶을 변화하고 궁극에 자신이 얻고자 하는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 될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삶의 변화 요구가 정치적 이해와 참여 속에서 그동안 어떻게 반영되었고 투영되었는지도 진지하게 고민할 때인 듯합니다. 최선의 결정은 가장 좋은 바람직한 개인의 목표를 반영하고자 직접 주인공이 되는것이지요. 누구나 대통령도 국회의원도 시·군 의원도 할 수 있겠으나 그러한 직책과 직함이 오늘날 자신의 일과 비교하여 어떠한 중요성 또는 우월성을 가져올 수 있을까요?
사회적으로 건강한 의식을 가지는 나의 기여와 봉사의 수준이, 자신의 종교적 신념에 집착하거나, 안위와 입신과 영화를 위해 정치적 도구와 조직체를 이용하여 대통령 자리까지 넘보는 의식체(Consciousness Unity)와 맞교환 되는 현실에서 당신은 어떠한 선택을 하실 수 있으며, 그러한 선택과 결정이 자신의 주권과 권리 그리고 천부적 인권에 어떤 침해와 위험성이 잠재돼 있는지 짐작할 수 있을까요? 동서양의 성현들, 지혜의 상승 마스터들은 정치인이 아니면서도 정치적인 행위 이상으로 사회적 목표와 이상을 실현하는데 영향을 끼치고 있는데 오늘날 정치인의 모습은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주는 것일까요?
자신의 주변의 환경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꾸미려는 것은 내재한 본능입니다. 잠재된 내면의식은 자신의 삶의 방향을 가장 정확하게 인도하며, 한편 각성과 변화를 촉진합니다. 각성한 CEO가 선도하는 회사의 직원을 아무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대표가 운영하는 회사의 직원이 당해낼 수 없으며, 각성하고 상승한 의식의 현자 賢者 Wisdom King 대통령이 필요한 시대에 자신이 꼭 대통령 해야만 더 잘 살 수 있다고 저급하고 졸렬하고 천박하고 깨어나지 못한 의식의 소유자가 대통령이 되겠다고 한다면, 그럼 깨어있는 귀하는 누구인가요? 자신에 대해 어떤 책임을 지니는지요?
만약 부자되기를 원한다면, 귀하의 돈(Money as just need)은 - 축적된 부라 할지라도 - 대통령이 가져다준 것이 아니라, 깨어있는 당신의 의식과 영혼의 산물이며,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음식일 뿐입니다. 경제적이지만 풍요하게 하는 출발은 돈 자체가 아니라 깨어남과 성숙한 의식입니다.
문제 해결의 출발점 :
우리의 생애가 처음부터 어떻게 꼬여있거나, 우리의 일상이 하루도 예측하기 어려운 문제도 복잡하게 얽혀있었다고 여기지는 않습니다. 또한, 우리의 신성神性이나 교육은 사회가 때론 혼란하고 문제투성이의 공간이라고 정의된 바는 없습니다.
처음부터 그렇지 않음에도, 자신의 생각이 그렇다고 느끼는 순간부터 문제는 발생하며 꼬이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개인적 문제의 최대한 극복은 스스로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환경을 유지하는 힘의 배양과 실천이고, 자신의 환경을 둘러싼 의사나 정치적 견해나, 조직이 자신의 의사를 잘 반영할 수 있는 주체적 참여를 통해 실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분별력과 통찰 :
바른 결정은 개별적 수준에서의 경험과 인식하는 내용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오도록 하게 하는 안목과 비전입니다. 우리가 뽑는 대통령의 비전은 바로 당신의 비전이며, 귀하의 생각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바람직한 합의와 조정을 거친 실현 가능한 대안으로서의 정책을 도출할 수 있으며, 임께서 인정하는 안정된 인물과 함께 귀하의 정치적 목표와 참여 의도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국가적 정책과 공약은 개인적 수준의 희망과 독선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완전한 실현 가능한 가치와 수준에서의 계획을 세우고 백년대계의 역사를 일굴 수 있습니다. 허와 실이 있는 준비는 없는 것보다 못하고, 준비 없는 말은 침묵보다 못하며, 잘못된 말을 제어하지 못하는 침묵은 자신의 생명과 미래를 거짓된 영혼에 파는 행위로 전락합니다.
우선 당신의 시각과 분석이 합의와 기준을 가졌는지 먼저 점검되어야 하고, 왜곡으로부터 초월 되어 있어야 진위를 판별하는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귀하의 렌즈가 맑고 투명할수록 된 사람 고르기는 수월해지는데, 이는 님의 마음과 속내의 순수성을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높은 수준의 개별적 안목은 사회적 높이와 성숙으로 귀결되며, 건강하고 수준 높은 문화를 형성합니다. 대한민국을 고급화Upgrade하는 진정한 요체는 스스로 성장하는 것이지 대통령이 되는 것이 아님을, 잊지 않도록 강조합니다.
영성의 회복 :
복잡하게 얽힌 자신의 세포는 죽은 듯이 기능을 하지 못하고, 외부의 현란한 정보와 거짓됨에 노출되어 하루하루 일상을 허비하는 일들이 일생 거듭하는데, 어려울때면 신神 God을 찾고 후회하며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가짜의 흔적이 더는 배겨나지 못하고 속속들이 드러나는 현상은, 그동안 우리 사회의 합의 수준이 얼마나 무책임하게 방치되어 있는가 하는 사회 시스템에 대한 부정의 결과이기도 하지만, 스스로 그러한 조직을 즐기고 자신도 안위와 편의를 이유로 거짓 인생을 살다가 이제는 수준 높아진 의식의 진동을 배겨나지 못한 DNA의 본능적 거부이겠지요. 귀하만의 신神의 이름으로 구원과 답을 얻고자 했을 테니까요. 예 기도와 간구일 것입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만연된 뒤틀림이 더 치유될 것이며 드러난 일은 빙산의 일각에 비유하기 어려울 정도일 것입니다.
개별 영혼은 끊임없이 성장을 게을리하지 않으며, 자신의 기억과 경험을 우주 전 생애에 거쳐 지닐 것입니다. 그리고 잘못된 것으로부터 얻는 교훈은 스스로와 주변을 변모하는 씨앗이 되고자 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됩니다.
누구든지 본성을 일깨우게 되며, 진정한 삶의 가치를 개별 존재의 진아眞我 Higher Self로부터 다시 확인하는 신神 - 자신, 각자 종교의 신 - 과의 만남의 시대이며, 기술이 철학과 심리학과 통합되면서, 영적 통합을 가속화하고 낭비된 자신의 삶을 개선하는 자각들이 일어나는 21세기입니다.

영혼의 크기, 빛깔을 내면의식을 통해 관찰하는 것은, 우리 사회를 아름답게 만드는 일로 체육관에서 대통령 하여 먹여 살리겠다고, 자신의 배부터 채우려는 자들의 거짓연설과 모함과 비난과 험담과 말성末性의 구걸하는 울부짖음을 듣는 것보다, 더욱 현실적이고 자신에게 유익한 선택이기도 합니다. 의식의 성장에 있어 삶의 척도와 스케일을 고찰한 데이비드 호킨스의 "의식혁명"에 관한 리포트는 좋은 통찰력을 보입니다.
의식과 영적 수준에서의 통합의 정치가 되는 2007년 대선이 바로 이러한 대 전환기인데, 신념이 종교적으로 배타적이거나 지엽적이거나 선동적인 정치의식의 수준을, 환갑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영혼의 성장이라기보다 영적 본능을 갉아먹다 마감하는 불행한 자들이 아직도 정치세력화하려는 일들이 더는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자신을 포함해 진짜와 가짜를 구별해야만 하는 시기, 누구나 대통령 하겠다고 유별나게 나서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자신은 들여다 보지 못하고 남의 것만 평생을 바라본 이유로 말미암아 그 자리가 커 보여 장관도 부족하여 대통령, 국회의원도 부족하여 대통령까지 반드시 가야겠다는 가려진 마음을 들여다 보는 통찰과 분별이 요청되는 시기입니다.
가르침 :
사회가 총체적 삶의 건강한 토양이 되지 못함은 정치적 제도나 운영의 부족으로 발생하기도 하지만, 다양한 요구와 견해가 상충하는 일을 균형있게 처리하는 일은, 자발적이고 자주적 참여로 말미암은 헌신과 봉사를 통해서만 극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지역사회나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높은 수준의 공동체 의식을 담지 못하고, 삶의 무대를 오직 경쟁의 무대로만 삼는다면, 일상은 매일 갈등과 고난의 연속인 불행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성년의 우리는 어릴 적 그림과 환상의 모습이며, 어린 당신이라면 현재의 당신 모습은 성년의 기틀이 됩니다. 과거와 미래는 분리되는 것이 아니며, 일생에서 아름답고 즐거운 추억과 꿈에 그렸던 행복한 미래를 연결하는 매 순간의 기록이 있을 뿐인데, 오늘 당신께서 저지른 모든 정치적 수사와 형태는 당신의 영적 성장과 미래에 어떠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지, 잠시 느껴보시기를 권합니다.
온전한 인간의 모양을 갖췄다고 해서 천부적 인권이야 변함이 없겠지만, 모두 다 사람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의식의 성장이 없고, 깨달음이 없고, 행동의 변화가 없는 당신의 현재의 모습이라면, 그리고 당신이 지금 대중 앞에서 마이크를 잡는 DJ이건, 아나운서건, 대변인이건, 영화인이건, 문화예술인이건, 학교 교수이건 가르침의 본질에 있어 모두 껍질만 있을 뿐입니다.
대중 속에서 개인은 전체를 대변하는 완전함 안에서만, 그 위치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자라나는 유아, 청소년, 젊은 학생과 지성인의 성장은 MBA를 했다 하더라도 경쟁만 생각하면, 일생의 항로에서 온전한 항해를 즐기며 예정된 일생을 살려면 보호하고, 배려하고, 공경하고, 존중하는 마음도 가질 수 있어야 스스로의 영혼이 쉼터를 가질 수 있습니다. 당신의 건강한 사회는 당신이 만들고 있고, 당신이 원망하는 사회는 당신의 불손한 의식의 폐해입니다.
사회 지도층의 책무는 그래서 더욱 막중하지만, 일찍 깨닫지 못하면 영원히 인간 존재의 가치를 알지 못하고 죽어서도 피어나지 못하는 영혼이 되고 말 것입니다.
경제 대통령으로부터 배우는 것들 :
영혼이 자라나는 토양은 사랑, 진실, 빛으로부터 옵니다. 가장 좋은 지지는 소리 없이 변화를 일으키는 힘입니다. 지구는 아름다운 행성이며, 대한민국 역시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하지만, 평화를 가장한 전쟁은 멈추지 않습니다. 순간 세상의 고요와 평화를 유지하는 아름다운 저편에 하나 되지 못하고 서로 잡아먹지 못하는 분열이 있는데, 애써 만들어가는 화합과 평화를 깨는 대통령 지망생들이 있습니다. 결국, 이들은 항로를 잘 못 설정하였으며 분열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예 한나라당은 분열할 것입니다. 통합하는 자가 이기리라. 꼭 그리 되리라.
여기서 우리는 낙제생 인생에 대한 회의와 비참함을 접합니다. 아무리 정치가 좋고 권력이 좋아도 가르침이 없으면 섬길 수 없습니다. 장면은 이미 세포와 기억에 깊게 자리하고 실패한 교훈을 되새기게 합니다. 그리고 역사는 가장 오염되고 거친 입을 달고 있는 대통령 경선과정을 지켜볼 것이고, 순수의 어린 아이들은 배울 것이 없습니다.
흥에 도취하어 사랑을 노래하면서도 상대를 죽이려 들지 못해 안달하는 이들의 양면에서, 거짓된 사랑의 전형을 읽습니다. 천벌을 받을지도 모릅니다. 스스로 능력 있다고 위대하다고 외치지 않아도, 경제가 어떻고 CEO가 어떻고 하지만 이미 세계 경제는 글로벌인 줄 이들만 모릅니다. 이들에게는 분석도 예측도 전망도 없습니다. 그러면서 경제를 말합니다.
그래서 주식가격 또한 허리에 매는지 발목에 매는지 분별도 하기 어렵고, 세계는 경제적 대 혼란에 직면하는데, 이들의 부정적 에너지는 이러한 혼란을 잠재우기는 커녕 부채질만 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거울인 그들의 눈동자는 이미 시뻘겋고 검게 물들었기 때문입니다. 대안은 없습니다. 모두 정권교체 잘하여 경제 살린다고 하는 분들인데, 지금 이 시각 경제의 중추적 기반인 주식시장이 흔들리는데도 이분들의 입을 통해서는 한마디도 해결책을 얻을 수 없습니다.
다들 대통령 후보로 거론되며 스스로 인물이라고 선언한지도 벌써 1년째 돼가지만, 아직 제대로 된 정책 하나 얻을 수 없으며, 매스컴의 환상과 선동의 장면 뒤에는 가장 어둡고 암울한 그림자와 공허함만 메아리 칠 뿐.
매스컴과 환상의 거울 :
렌즈의 색깔대로 우리는 사물을 인지하고 평가합니다. 그리고 물리적 실제에 많이 노출될수록 기억이 잘되고 그러한 영상과 정보는 뇌 세포 깊숙이 자리하며, 선점합니다. 그런 가운데 의식이 자라지 못하면 뇌는 저장만 할 뿐 판단을 멈춥니다. 구석구석 고루 비추는 앵글이 아니면 가려진 인물과 진실의 모습은 잡을 수 없습니다. 매스미디어와 언론이 그 역할에서 소임을 해야 함에도, 카메라는 정치 연예인을 따라다니기만 일쑵니다.
그런 면에서 이 모든 것은 환상입니다. 아무리 인기가 있다 하더라도, 조목조목 짚어 일반 정보소비 대중이 착각과 혼란에 들지 않도록 올바른 <진실의 전달>을 하지 않습니다. 방송마다 채널마다 쏟아내는 불편한 디지털의 전기적 신호는 여과 없이 뱉어냄으로 인해 끼치는 영향력을 아직도 느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언론이 중심을 잃은 날, 걷잡을 수 없는 혼란을 양산하는 디지털 무기가 될 수 있음을, 초고속 정보과학 시대에 매스미디어가 저널리즘 기능을 잃고 정치 대중 앞에서 나팔만을 불어댈 때, 당신의 영적 성장은 진보는 멈추게 됩니다.
다가오면서 중심에 있는 현대 과학문명 사회는 빛의 속도로 진실을 파고드는, 광범위한 지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면서 새로운 가능성과 전망을 보게됩니다. 이러한 노력은 현재 권력구조 중심의 언론과 대중매체의 손에 더 이상 의존하지 않고, 개별적 성장에 기초한 미디어를 생산하는 것을 가속화합니다. 그래서 각자가 방송인이고 각자가 언론인입니다. 귀하의 안방이 방송국이며 당신은 PD이자 아나운서입니다.
각자 의식적으로 개화되는 순간, 대중언론과 일그러진 방송의 비뚤어진 정보로 속아 불행한 미래를 만들지 않을, 당신께서 만들어낸 가장 멋진 인물이 이 세상의 주인공이자 멋진 제국의 왕관을 쓸 수 있는 The Crown of the Great Kingdom 진정한 대통령이 탄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언론이 그 기능을 잃을 때 새로운 언론 역시 당신의 손에 있습니다. I AM Broadcasting.
통치 :
우리는 개별적 수준의 통치로부터, 자신의 온전함을 달성하는 것으로부터 사회를 변화시키는 힘을 배양하며, 실천을 통해 기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개인적 생각은 서로 공명하여, 사회적 네트워크와 질서 속에서 개인의 삶과 긴밀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가장 바람직한 통치와 정치의 모습은 스스로의 각성과 변화와 개혁을 꾸준히 가져오는 것이며, 이러한 개별의식은 전체적으로 확산되고 전파되었을 때 우리의 미래를 밝게 하는 토양이 됩니다.
우리 각자가 정치를 할 필요가 없으며 모두가 대통령이 되거나 장관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개별 수준에서 완전한 통치를 통해 우리는 각자가 대통령이 되고자 했던 그 꿈을 실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분별과 통찰의 렌즈를 통해 제대로 할 수 있는 대통령이나 공직자의 도덕성, 기준을 이해할 수 있으며 그리고 그가 누구인지 간단 명료하게 결정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충분한 배려와 기회를 주었음에도 해답을 얻지 못할 때 우리는 결행하며 에너지를 모으고 분연히 일어날 것입니다. 2007년 대선의 핵심 키워드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오는 10월 국가와 민족을 위해 새로운 에너지가 만들어지는 것을 지켜볼 것입니다. 우리 모두 자신의 에너지에 책임이 있으며 각자의 통치순준에 책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위정자에게 담보했던 통치의 능력을 되찾아와야 하는 때가 된 것입니다.
이제는 총리 했던 분도 장관도 할 수 있고, 시장市長 했던 분도 시청 문지기를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정치인 백범 선생의 철학도 절실한 때이며, 순국선열 열사의 혼魂도 거들어야 하는 때입니다.
21세기 통치는 공명共鳴입니다. TV에 자주 나오는 사람이, 매스컴이 자주 부르는 사람이 당신의 울림이 아니고 보이지 않고 소리 없이 장면 뒤에서 바로 잡아주는 사람이 당신의 빛과 희망이며 당신 편이기 때문입니다. 장면의 인물이 아닌 여러 분의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미래의 준비 :
우리의 의식 성장과 일생의 교육과 영적 진보를 위해, 기존 부서를 통폐합하거나 조직을 개편하여 전인교육이 뿌리를 굳건히 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인성부>, 청소년의 성장기 관리 및 전문적 커리큘럼개발과 지도와 상담을 위한 <청소년부>, 영적 갈등과 소모와 왜곡된 종교적 신념으로 일탈을 예방하고 바른 신앙생활을 통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상승마스터가 지도하도록 돕는 <영성종교부>, 노인의 행복한 미래를 전담하여 돕는 <노인효행복지부>, 소외 받는 장애우의 인권과 권리의 증진을 위한 <장애우권익보호원>, 가치, 신념, 교육의 과정을 통해 얻는 영적 소산물의 가치를 배우고, 누리고, 보존하고, 육성하도록 관리하는 타락하지 않는 문화를 위한 <문화예술부>의 신설과 개편을 통한 세밀한 21세기형 정부조직이 필요합니다.

<육군 감찰반에서 사용했다는 마패 : 인터넷에서>
부패하지 않고 정도의 사회풍토를 만들기 위한, 조직으로는 기존의 방송위원회, 신문원 등의 사회적 기능과 역할을 보완한 <신문방송언론원>, 전문인력과 인재관리, 투철한 사명감의 교육, 광범위한 국가적 인적자원관리 기능을 강화한 <국가인사인성원>, 공직자 및 사회에 만연한 부패와 비리 부정을 척결할 기존의 위원회를 강화한 <부패방지인권보호원>, 특별한 조직으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사회의 부정 비리를 척결할 대통령직속의 <국가암행어사원>의 부활과 정부조직의 쇄신을 통해, 2008년 새 정부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작은 정부니 큰 정부니 하는 구조와 규모의 쟁점 역시 현재 우리의 모습을 개선하는 본질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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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상승, 영성회복의 시대 (3)
다소 베일에 가려진 이 주제는 그동안 어떻게 상승과정에 있는 우리의 의식이 각자의 미래의 삶과 직간접으로 관련되어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실제는 더 치열한 자신의 성장과 진보가 있었으며, 2007년 대선을 맞이하는 시대상황에서도 우리의 현실과 미래를 조명하는 중요한 지침이 되고 있습니다. 개별 존재의 상승 의식은 빠르게 성장하고 공명하면서,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사회적 틀을 조성하고자 하는 본능적 요구로 이어지고, 복잡하고 예측 불가능한 사회로부터 그나마 스스로 지탱하는 큰 뿌리로 자라나고 있어 다행으로 여깁니다.
변화는 시끄러운 것을 거부하는 조용한 혁명으로 이어지고, 일상에서 미처 확인하지 못한 사이 세상은 놀랄만한 일들도 가득 차고 있는데, 이는 우리의 삶의 여정과 경험이 내재한 본래의 잠재적 능력을 발견하고 현실에 투영함으로써, 현존하는 자신 존재의 의미, 역할과 사명에 대해 이해하고, 주변을 개선하고 변화하려는 의지와 무한한 가능성의 힘을 믿는 시대로 진입하였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인식은 서로를 잘 이해하는 기초에서 출발하며, 존중, 배려, 용서, 감사의 마음을 통해 자신과 이웃에 이바지하고 봉사하는 방법을 체득한 덕분이기도 합니다.
인식은 변하고 사회문화 역시 변화함에 따라, 드러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는 의도와 계획 또한 남발되고 있는데, 이는 시대변화를 주도하는 중요한 전환기마다 언급되었으며, 대통령 선거를 맞이하는 요즘 새로운 국가적 비전과 개인의 삶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모습이 풍부해진 것은 한편 아름답기까지 합니다만 실천 대안은 부족하고, 고민의 흔적도 모자라며 모두 말만 무성합니다. 그나마 일부 다행인 것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의 수준이 향상된 점 - 탈레반 피랍자 해결이나, 남북평화 경제협력 정책 등에서 - 이라 볼 수 있는데, 이는 상승한 의식과 인식의 변화를 통해 이루어낸 성과들이니 성장하는 개개인 의식과 진보의 결과라 하겠습니다.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현시된 상승의식의 결과>
인식의 전환이 자신의 삶을 변화하고 궁극에 자신이 얻고자 하는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 될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삶의 변화 요구가 정치적 이해와 참여 속에서 그동안 어떻게 반영되었고 투영되었는지도 진지하게 고민할 때인 듯합니다. 최선의 결정은 가장 좋은 바람직한 개인의 목표를 반영하고자 직접 주인공이 되는것이지요. 누구나 대통령도 국회의원도 시·군 의원도 할 수 있겠으나 그러한 직책과 직함이 오늘날 자신의 일과 비교하여 어떠한 중요성 또는 우월성을 가져올 수 있을까요?
사회적으로 건강한 의식을 가지는 나의 기여와 봉사의 수준이, 자신의 종교적 신념에 집착하거나, 안위와 입신과 영화를 위해 정치적 도구와 조직체를 이용하여 대통령 자리까지 넘보는 의식체(Consciousness Unity)와 맞교환 되는 현실에서 당신은 어떠한 선택을 하실 수 있으며, 그러한 선택과 결정이 자신의 주권과 권리 그리고 천부적 인권에 어떤 침해와 위험성이 잠재돼 있는지 짐작할 수 있을까요? 동서양의 성현들, 지혜의 상승 마스터들은 정치인이 아니면서도 정치적인 행위 이상으로 사회적 목표와 이상을 실현하는데 영향을 끼치고 있는데 오늘날 정치인의 모습은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주는 것일까요?
자신의 주변의 환경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꾸미려는 것은 내재한 본능입니다. 잠재된 내면의식은 자신의 삶의 방향을 가장 정확하게 인도하며, 한편 각성과 변화를 촉진합니다. 각성한 CEO가 선도하는 회사의 직원을 아무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대표가 운영하는 회사의 직원이 당해낼 수 없으며, 각성하고 상승한 의식의 현자 賢者 Wisdom King 대통령이 필요한 시대에 자신이 꼭 대통령 해야만 더 잘 살 수 있다고 저급하고 졸렬하고 천박하고 깨어나지 못한 의식의 소유자가 대통령이 되겠다고 한다면, 그럼 깨어있는 귀하는 누구인가요? 자신에 대해 어떤 책임을 지니는지요?
만약 부자되기를 원한다면, 귀하의 돈(Money as just need)은 - 축적된 부라 할지라도 - 대통령이 가져다준 것이 아니라, 깨어있는 당신의 의식과 영혼의 산물이며,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음식일 뿐입니다. 경제적이지만 풍요하게 하는 출발은 돈 자체가 아니라 깨어남과 성숙한 의식입니다.
문제 해결의 출발점 :
우리의 생애가 처음부터 어떻게 꼬여있거나, 우리의 일상이 하루도 예측하기 어려운 문제도 복잡하게 얽혀있었다고 여기지는 않습니다. 또한, 우리의 신성神性이나 교육은 사회가 때론 혼란하고 문제투성이의 공간이라고 정의된 바는 없습니다.
처음부터 그렇지 않음에도, 자신의 생각이 그렇다고 느끼는 순간부터 문제는 발생하며 꼬이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개인적 문제의 최대한 극복은 스스로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환경을 유지하는 힘의 배양과 실천이고, 자신의 환경을 둘러싼 의사나 정치적 견해나, 조직이 자신의 의사를 잘 반영할 수 있는 주체적 참여를 통해 실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분별력과 통찰 :
바른 결정은 개별적 수준에서의 경험과 인식하는 내용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오도록 하게 하는 안목과 비전입니다. 우리가 뽑는 대통령의 비전은 바로 당신의 비전이며, 귀하의 생각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바람직한 합의와 조정을 거친 실현 가능한 대안으로서의 정책을 도출할 수 있으며, 임께서 인정하는 안정된 인물과 함께 귀하의 정치적 목표와 참여 의도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국가적 정책과 공약은 개인적 수준의 희망과 독선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완전한 실현 가능한 가치와 수준에서의 계획을 세우고 백년대계의 역사를 일굴 수 있습니다. 허와 실이 있는 준비는 없는 것보다 못하고, 준비 없는 말은 침묵보다 못하며, 잘못된 말을 제어하지 못하는 침묵은 자신의 생명과 미래를 거짓된 영혼에 파는 행위로 전락합니다.
우선 당신의 시각과 분석이 합의와 기준을 가졌는지 먼저 점검되어야 하고, 왜곡으로부터 초월 되어 있어야 진위를 판별하는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귀하의 렌즈가 맑고 투명할수록 된 사람 고르기는 수월해지는데, 이는 님의 마음과 속내의 순수성을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높은 수준의 개별적 안목은 사회적 높이와 성숙으로 귀결되며, 건강하고 수준 높은 문화를 형성합니다. 대한민국을 고급화Upgrade하는 진정한 요체는 스스로 성장하는 것이지 대통령이 되는 것이 아님을, 잊지 않도록 강조합니다.
영성의 회복 :
복잡하게 얽힌 자신의 세포는 죽은 듯이 기능을 하지 못하고, 외부의 현란한 정보와 거짓됨에 노출되어 하루하루 일상을 허비하는 일들이 일생 거듭하는데, 어려울때면 신神 God을 찾고 후회하며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가짜의 흔적이 더는 배겨나지 못하고 속속들이 드러나는 현상은, 그동안 우리 사회의 합의 수준이 얼마나 무책임하게 방치되어 있는가 하는 사회 시스템에 대한 부정의 결과이기도 하지만, 스스로 그러한 조직을 즐기고 자신도 안위와 편의를 이유로 거짓 인생을 살다가 이제는 수준 높아진 의식의 진동을 배겨나지 못한 DNA의 본능적 거부이겠지요. 귀하만의 신神의 이름으로 구원과 답을 얻고자 했을 테니까요. 예 기도와 간구일 것입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만연된 뒤틀림이 더 치유될 것이며 드러난 일은 빙산의 일각에 비유하기 어려울 정도일 것입니다.
개별 영혼은 끊임없이 성장을 게을리하지 않으며, 자신의 기억과 경험을 우주 전 생애에 거쳐 지닐 것입니다. 그리고 잘못된 것으로부터 얻는 교훈은 스스로와 주변을 변모하는 씨앗이 되고자 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됩니다.
누구든지 본성을 일깨우게 되며, 진정한 삶의 가치를 개별 존재의 진아眞我 Higher Self로부터 다시 확인하는 신神 - 자신, 각자 종교의 신 - 과의 만남의 시대이며, 기술이 철학과 심리학과 통합되면서, 영적 통합을 가속화하고 낭비된 자신의 삶을 개선하는 자각들이 일어나는 21세기입니다.
영혼의 크기, 빛깔을 내면의식을 통해 관찰하는 것은, 우리 사회를 아름답게 만드는 일로 체육관에서 대통령 하여 먹여 살리겠다고, 자신의 배부터 채우려는 자들의 거짓연설과 모함과 비난과 험담과 말성末性의 구걸하는 울부짖음을 듣는 것보다, 더욱 현실적이고 자신에게 유익한 선택이기도 합니다. 의식의 성장에 있어 삶의 척도와 스케일을 고찰한 데이비드 호킨스의 "의식혁명"에 관한 리포트는 좋은 통찰력을 보입니다.
의식과 영적 수준에서의 통합의 정치가 되는 2007년 대선이 바로 이러한 대 전환기인데, 신념이 종교적으로 배타적이거나 지엽적이거나 선동적인 정치의식의 수준을, 환갑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영혼의 성장이라기보다 영적 본능을 갉아먹다 마감하는 불행한 자들이 아직도 정치세력화하려는 일들이 더는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자신을 포함해 진짜와 가짜를 구별해야만 하는 시기, 누구나 대통령 하겠다고 유별나게 나서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자신은 들여다 보지 못하고 남의 것만 평생을 바라본 이유로 말미암아 그 자리가 커 보여 장관도 부족하여 대통령, 국회의원도 부족하여 대통령까지 반드시 가야겠다는 가려진 마음을 들여다 보는 통찰과 분별이 요청되는 시기입니다.
가르침 :
사회가 총체적 삶의 건강한 토양이 되지 못함은 정치적 제도나 운영의 부족으로 발생하기도 하지만, 다양한 요구와 견해가 상충하는 일을 균형있게 처리하는 일은, 자발적이고 자주적 참여로 말미암은 헌신과 봉사를 통해서만 극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지역사회나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높은 수준의 공동체 의식을 담지 못하고, 삶의 무대를 오직 경쟁의 무대로만 삼는다면, 일상은 매일 갈등과 고난의 연속인 불행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성년의 우리는 어릴 적 그림과 환상의 모습이며, 어린 당신이라면 현재의 당신 모습은 성년의 기틀이 됩니다. 과거와 미래는 분리되는 것이 아니며, 일생에서 아름답고 즐거운 추억과 꿈에 그렸던 행복한 미래를 연결하는 매 순간의 기록이 있을 뿐인데, 오늘 당신께서 저지른 모든 정치적 수사와 형태는 당신의 영적 성장과 미래에 어떠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지, 잠시 느껴보시기를 권합니다.
온전한 인간의 모양을 갖췄다고 해서 천부적 인권이야 변함이 없겠지만, 모두 다 사람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의식의 성장이 없고, 깨달음이 없고, 행동의 변화가 없는 당신의 현재의 모습이라면, 그리고 당신이 지금 대중 앞에서 마이크를 잡는 DJ이건, 아나운서건, 대변인이건, 영화인이건, 문화예술인이건, 학교 교수이건 가르침의 본질에 있어 모두 껍질만 있을 뿐입니다.
대중 속에서 개인은 전체를 대변하는 완전함 안에서만, 그 위치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자라나는 유아, 청소년, 젊은 학생과 지성인의 성장은 MBA를 했다 하더라도 경쟁만 생각하면, 일생의 항로에서 온전한 항해를 즐기며 예정된 일생을 살려면 보호하고, 배려하고, 공경하고, 존중하는 마음도 가질 수 있어야 스스로의 영혼이 쉼터를 가질 수 있습니다. 당신의 건강한 사회는 당신이 만들고 있고, 당신이 원망하는 사회는 당신의 불손한 의식의 폐해입니다.
사회 지도층의 책무는 그래서 더욱 막중하지만, 일찍 깨닫지 못하면 영원히 인간 존재의 가치를 알지 못하고 죽어서도 피어나지 못하는 영혼이 되고 말 것입니다.
경제 대통령으로부터 배우는 것들 :
영혼이 자라나는 토양은 사랑, 진실, 빛으로부터 옵니다. 가장 좋은 지지는 소리 없이 변화를 일으키는 힘입니다. 지구는 아름다운 행성이며, 대한민국 역시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하지만, 평화를 가장한 전쟁은 멈추지 않습니다. 순간 세상의 고요와 평화를 유지하는 아름다운 저편에 하나 되지 못하고 서로 잡아먹지 못하는 분열이 있는데, 애써 만들어가는 화합과 평화를 깨는 대통령 지망생들이 있습니다. 결국, 이들은 항로를 잘 못 설정하였으며 분열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예 한나라당은 분열할 것입니다. 통합하는 자가 이기리라. 꼭 그리 되리라.
여기서 우리는 낙제생 인생에 대한 회의와 비참함을 접합니다. 아무리 정치가 좋고 권력이 좋아도 가르침이 없으면 섬길 수 없습니다. 장면은 이미 세포와 기억에 깊게 자리하고 실패한 교훈을 되새기게 합니다. 그리고 역사는 가장 오염되고 거친 입을 달고 있는 대통령 경선과정을 지켜볼 것이고, 순수의 어린 아이들은 배울 것이 없습니다.
흥에 도취하어 사랑을 노래하면서도 상대를 죽이려 들지 못해 안달하는 이들의 양면에서, 거짓된 사랑의 전형을 읽습니다. 천벌을 받을지도 모릅니다. 스스로 능력 있다고 위대하다고 외치지 않아도, 경제가 어떻고 CEO가 어떻고 하지만 이미 세계 경제는 글로벌인 줄 이들만 모릅니다. 이들에게는 분석도 예측도 전망도 없습니다. 그러면서 경제를 말합니다.
그래서 주식가격 또한 허리에 매는지 발목에 매는지 분별도 하기 어렵고, 세계는 경제적 대 혼란에 직면하는데, 이들의 부정적 에너지는 이러한 혼란을 잠재우기는 커녕 부채질만 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거울인 그들의 눈동자는 이미 시뻘겋고 검게 물들었기 때문입니다. 대안은 없습니다. 모두 정권교체 잘하여 경제 살린다고 하는 분들인데, 지금 이 시각 경제의 중추적 기반인 주식시장이 흔들리는데도 이분들의 입을 통해서는 한마디도 해결책을 얻을 수 없습니다.
다들 대통령 후보로 거론되며 스스로 인물이라고 선언한지도 벌써 1년째 돼가지만, 아직 제대로 된 정책 하나 얻을 수 없으며, 매스컴의 환상과 선동의 장면 뒤에는 가장 어둡고 암울한 그림자와 공허함만 메아리 칠 뿐.
매스컴과 환상의 거울 :
렌즈의 색깔대로 우리는 사물을 인지하고 평가합니다. 그리고 물리적 실제에 많이 노출될수록 기억이 잘되고 그러한 영상과 정보는 뇌 세포 깊숙이 자리하며, 선점합니다. 그런 가운데 의식이 자라지 못하면 뇌는 저장만 할 뿐 판단을 멈춥니다. 구석구석 고루 비추는 앵글이 아니면 가려진 인물과 진실의 모습은 잡을 수 없습니다. 매스미디어와 언론이 그 역할에서 소임을 해야 함에도, 카메라는 정치 연예인을 따라다니기만 일쑵니다.
그런 면에서 이 모든 것은 환상입니다. 아무리 인기가 있다 하더라도, 조목조목 짚어 일반 정보소비 대중이 착각과 혼란에 들지 않도록 올바른 <진실의 전달>을 하지 않습니다. 방송마다 채널마다 쏟아내는 불편한 디지털의 전기적 신호는 여과 없이 뱉어냄으로 인해 끼치는 영향력을 아직도 느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언론이 중심을 잃은 날, 걷잡을 수 없는 혼란을 양산하는 디지털 무기가 될 수 있음을, 초고속 정보과학 시대에 매스미디어가 저널리즘 기능을 잃고 정치 대중 앞에서 나팔만을 불어댈 때, 당신의 영적 성장은 진보는 멈추게 됩니다.
다가오면서 중심에 있는 현대 과학문명 사회는 빛의 속도로 진실을 파고드는, 광범위한 지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면서 새로운 가능성과 전망을 보게됩니다. 이러한 노력은 현재 권력구조 중심의 언론과 대중매체의 손에 더 이상 의존하지 않고, 개별적 성장에 기초한 미디어를 생산하는 것을 가속화합니다. 그래서 각자가 방송인이고 각자가 언론인입니다. 귀하의 안방이 방송국이며 당신은 PD이자 아나운서입니다.
각자 의식적으로 개화되는 순간, 대중언론과 일그러진 방송의 비뚤어진 정보로 속아 불행한 미래를 만들지 않을, 당신께서 만들어낸 가장 멋진 인물이 이 세상의 주인공이자 멋진 제국의 왕관을 쓸 수 있는 The Crown of the Great Kingdom 진정한 대통령이 탄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언론이 그 기능을 잃을 때 새로운 언론 역시 당신의 손에 있습니다. I AM Broadcasting.
통치 :
우리는 개별적 수준의 통치로부터, 자신의 온전함을 달성하는 것으로부터 사회를 변화시키는 힘을 배양하며, 실천을 통해 기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개인적 생각은 서로 공명하여, 사회적 네트워크와 질서 속에서 개인의 삶과 긴밀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가장 바람직한 통치와 정치의 모습은 스스로의 각성과 변화와 개혁을 꾸준히 가져오는 것이며, 이러한 개별의식은 전체적으로 확산되고 전파되었을 때 우리의 미래를 밝게 하는 토양이 됩니다.
우리 각자가 정치를 할 필요가 없으며 모두가 대통령이 되거나 장관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개별 수준에서 완전한 통치를 통해 우리는 각자가 대통령이 되고자 했던 그 꿈을 실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분별과 통찰의 렌즈를 통해 제대로 할 수 있는 대통령이나 공직자의 도덕성, 기준을 이해할 수 있으며 그리고 그가 누구인지 간단 명료하게 결정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충분한 배려와 기회를 주었음에도 해답을 얻지 못할 때 우리는 결행하며 에너지를 모으고 분연히 일어날 것입니다. 2007년 대선의 핵심 키워드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오는 10월 국가와 민족을 위해 새로운 에너지가 만들어지는 것을 지켜볼 것입니다. 우리 모두 자신의 에너지에 책임이 있으며 각자의 통치순준에 책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위정자에게 담보했던 통치의 능력을 되찾아와야 하는 때가 된 것입니다.
이제는 총리 했던 분도 장관도 할 수 있고, 시장市長 했던 분도 시청 문지기를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정치인 백범 선생의 철학도 절실한 때이며, 순국선열 열사의 혼魂도 거들어야 하는 때입니다.
21세기 통치는 공명共鳴입니다. TV에 자주 나오는 사람이, 매스컴이 자주 부르는 사람이 당신의 울림이 아니고 보이지 않고 소리 없이 장면 뒤에서 바로 잡아주는 사람이 당신의 빛과 희망이며 당신 편이기 때문입니다. 장면의 인물이 아닌 여러 분의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미래의 준비 :
우리의 의식 성장과 일생의 교육과 영적 진보를 위해, 기존 부서를 통폐합하거나 조직을 개편하여 전인교육이 뿌리를 굳건히 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인성부>, 청소년의 성장기 관리 및 전문적 커리큘럼개발과 지도와 상담을 위한 <청소년부>, 영적 갈등과 소모와 왜곡된 종교적 신념으로 일탈을 예방하고 바른 신앙생활을 통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상승마스터가 지도하도록 돕는 <영성종교부>, 노인의 행복한 미래를 전담하여 돕는 <노인효행복지부>, 소외 받는 장애우의 인권과 권리의 증진을 위한 <장애우권익보호원>, 가치, 신념, 교육의 과정을 통해 얻는 영적 소산물의 가치를 배우고, 누리고, 보존하고, 육성하도록 관리하는 타락하지 않는 문화를 위한 <문화예술부>의 신설과 개편을 통한 세밀한 21세기형 정부조직이 필요합니다.
<육군 감찰반에서 사용했다는 마패 : 인터넷에서>
부패하지 않고 정도의 사회풍토를 만들기 위한, 조직으로는 기존의 방송위원회, 신문원 등의 사회적 기능과 역할을 보완한 <신문방송언론원>, 전문인력과 인재관리, 투철한 사명감의 교육, 광범위한 국가적 인적자원관리 기능을 강화한 <국가인사인성원>, 공직자 및 사회에 만연한 부패와 비리 부정을 척결할 기존의 위원회를 강화한 <부패방지인권보호원>, 특별한 조직으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사회의 부정 비리를 척결할 대통령직속의 <국가암행어사원>의 부활과 정부조직의 쇄신을 통해, 2008년 새 정부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작은 정부니 큰 정부니 하는 구조와 규모의 쟁점 역시 현재 우리의 모습을 개선하는 본질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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